BLOG ARTICLE one sided | 6 ARTICL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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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ided. 06

사진찍기 2012.06.26 00:07

 

2008.07.05 by K model MK

 

잊고 살지만 잊혀지지는 않는다.

공존할 수 없는 마음들이 공존하듯이,

이해할 수 없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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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6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one sided. 05

사진찍기 2008.10.03 21:08
2008.07.05 by K model MK


시간은 흐르고 있고 새로운 추억이 쌓여가고 있다.
꽃은 이미 꽃이라고 메아리쳐 오는 소리에 나는 이미 무엇인가.하는 긴 침묵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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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tan.tistory.com BlogIcon 미탄 2008.10.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몽환적인 인물사진들과 직접 만드는 노트와 카드지갑,
    여기저기 길지 않은 포스트에 난무하는 자의식이
    또 한 명의 종족을 만난 것 같아 반갑습니다. ^^
    DIY는 못하고 사진도 못 찍지만,
    또 세대 차이도 나겠지만
    직감상 내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08.10.17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실에 발디디지 못한 감상적이고 애매한 것들의 집합체로 유치하게만 보일까봐 드러내기 부끄럽기만 한 곳인데 반갑다고해주시니 안심이되고 저도 반갑습니다~.
      DIY도 그저 살짝 손만 대본 것 뿐이고 사진도 그렇습니다.
      미탄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하루하루 생산적인 생각으로 단련하고 있는 덕보고 있는 포스팅 구독자였는데 놀러와주신다니 두 팔 벌려 환영입지요~. >_< /

  2. mk 2008.11.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꽃이라는 단어랑 저 사진 어울려. 본인 스스로를 꽃이라 하기엔 좀 뭣하지만.....



one sided. 04

사진찍기 2008.09.25 00:35
 
2008.07.05 by K model MK


이곳에서는 저곳을 저곳에서는 아까 그곳을.
쉽게 흐트러지는 마음 상태가 익숙하고 그 익숙함이 딱하게도 불편하다.
후회는 언제 해도 가장 늦고 행동은 언제 해도 가장 빠르다는 걸 알고 있는데도,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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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kwebtoon.tistory.com BlogIcon 그림그리는mk 2008.10.02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언니가 찍은 나는 정말 신기하게 생겼어. 싫어하던 부분도 왠지 '개성'으로 찍히는 느낌. 좋아,좋아! >_<!

  2. Favicon of https://mkwebtoon.tistory.com BlogIcon 그림그리는mk 2008.10.02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스머프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ne sided. 03

사진찍기 2008.07.09 01:18
2008.07.05 by K model MK


우연이든 필연이든 만나버렸다.
신의 의지든 사람의 의지든 만나버렸다.
거기에 무슨 설명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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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9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까. 처음봤을때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왠지 눈을 뗄수없는느낌..그냥 의도하고 무표정을 지은건아닌데 원래 부터 있었던 의도가 없는 무표정을 보는거같아.

    공기가 비어보여.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08.07.0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코멘트 고마워~. ^^ /
      아무래도 다시 손 봐야겠어. 노이즈가 후덜덜이야. 다시 손 본다고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DSLR을 장만하고 싶어.

  2. mk 2008.07.12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일본인형같이 나왔다. 완전 신비로운데? 노이즈라니 잘 모르겠어. 나 이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당장 싸이 메인에 올리고싶어! 그래도 될까? (이미 퍼갔음) <;;;



one sided. 02

사진찍기 2008.07.08 14:43
2008.07.05 by K model MK


미묘한 어긋남에서 깨달아.
아,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주기를 바랬었구나.했다는 걸.
한번 어긋나기 시작하니 걷잡을 수가 없어져.
미련때문이라는 걸 아는데 알아도 어쩔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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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 K 2008.07.0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이국적이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한국애 안같아. 가슴이 없어보여서 진짜 마음에 듬 +_+ 지금 내 심리상태가 딱 사진 속의 모습이야. 내가 표현을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무리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훨씬 표현이 잘 된거같아 ㅠ_ㅠ 찍고싶던 모습이야.



one sided. 01

사진찍기 2008.07.05 19:57
2008.07.05 by K model MK


어느 여름날, 하트 퀸은 하루 종일 파이를 구웠습니다.
하트 잭이 그 파이를 훔쳐 가지고 멀리 도망쳐 버렸다!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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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7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있다..+ㅂ+쉬크해.. 어제 봤던 모습이 아닌데??ㅋㅋㅋㅋ

  2. M K 2008.07.0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내 얼굴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는 편인데 이 사진에 찍힌 내 얼굴 진짜 마음에 들어. 왠지 언니가 찍어주는 내 모습은 극단적인거 같아. 되게 나 같은 얼굴, 이랄까. 불편하고 힘들어도 나 많이 찍어줘. 난 왠지 언니가 찍어줄수록 매력적인 애가 되는거같아 ㅠ_ㅠ 정말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