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이름없는 시간 | 5 ARTICLE FOUND

  1. 2018.01.14 이름없는 시간. 05
  2. 2018.01.02 이름없는 시간. 04
  3. 2017.12.07 이름없는 시간. 03
  4. 2017.12.07 이름없는 시간. 02 (2)
  5. 2017.11.27 이름없는 시간. 01

2016.02.28 by K


하염없이

본다


2017.12.23 by K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보다

지나가는 길 위에 있는게 좋아.


2017.12.06 by K


2017.11.10 by K


모두다

지나가


2017.11.10 by K


너를 통과하고 나서 

흐린 하늘과 사람이 없는

풍경이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