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시

글짓기 2008. 7. 21. 17:43
말이 남아.
마음을 날아.
태풍이 불면.
꽃이 피려나.

꽃은 이미 꽃이거늘
어찌 바람 불기만을 기다리뇨
큰바람 불면 마음 가벼워질까
말이 소리 감추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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