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달력. 05

사진찍기 2011. 12. 7. 23:00
 2011.08.31 by K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밖에 없다.
슬픔은 지울 수 없고 상처는 사라지지 않는다.
눈물이 나면 나는데로 걸어간다.
살아가는 이상 다른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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