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숨. 01

사진찍기 2011. 10. 30. 23:24
2011.10.30 by K model PSY


내 눈물이 가볍기 그지없어 친구에게 물으니,
알기 쉽기 때문이라고 했다.
마침내 많고 많은 이야기들 속에 파묻혀,
나의 이야기는 침몰되어 사라져버렸음을 알게되더라.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