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sland. 02

사진찍기 2007. 9. 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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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1 by K model PSY

여기저기 보이는 것도 많고 들리는 것도 많아서.
결국은 잘 모르겠어. 말버릇일 뿐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옆엔 네가 있으니까 웃을 수 있어. 흔한 말이야?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닌걸. 난 네가 좋아.
그 감정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 내가 너무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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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중이 2007.09.07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왠지 니목소리로 읽는게 들리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