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김은혜 2013.02.04 2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글도 너무 좋습니다 ^ㅡ^

  2. 2012.12.27 09: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12.12.28 01:23 신고  수정/삭제

      댓글 못 달게 되어있었나요? 언제 그런 설정이 되어있었을까요. 몰랐어요. ^^; 오랜만이에요~~. 2012년도 갈무리 잘 하시고 2013년도에도 뵈요. ^^ /

  3. 2011.12.04 1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11.12.05 12:17 신고  수정/삭제

      와! 어서와요. 자주 놀러와도 안심심하게 부지런하게 뭔가 올려야겠어요. ^^ 사진은 먼저 허락부터 구했어요. 조만간 올리면 연락드릴게요~. 사진 찍는 건, 같이 사진 찍어요~!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_+ 그럼 알게되실 듯!!! 화요일에 뵈요~. 소진씨 너무 귀엽고 예뻐요. >_< //

  4. Favicon of http://likli.egloos.com BlogIcon 2011.11.01 0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한참 결혼준비 카페를 떠돌다가. 나 웨딩촬영사진들을보면서 웨딩촬영하지않은걸 후회하면어쩌지?하고 귀가 얇아지려그래.. 근데 그런사진들은 싫은데..그런 어색하게 웃고 그런 머리를 하고 그런옷을입고 그런 각도로 그런 화장으로..그런 것들 다 시시해.


    니가 찍는다면 모를까...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11.11.01 13:10 신고  수정/삭제

      내가 웨딩스튜디오를 차리던가 했었어야 했구만!! 흐흣. 근데 그런 머리, 그런 화장, 그런 옷들 입고 찍어도 당신 웃는거 자연스럽고 예뻐서 다 이뻤을텐데 갠적으로 아쉽소~! ^^

  5. Favicon of https://djdream.tistory.com BlogIcon djdream 2009.12.09 21: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원합니다. 비번을요 ~ ^^

  6. Favicon of https://djdream.tistory.com BlogIcon djdream 2009.12.09 11: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진님 블로그에 오면 릴레이소설을 한 수십번은 누르고 간다는.ㅡㅡ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09.12.09 11:46 신고  수정/삭제

      아. 그 카테고리 비번 없으면 글 한개도 못 읽으실텐데~. 흐흣. 원하시면 비번은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7. Favicon of https://1876.tistory.com BlogIcon 1876 2009.07.09 20: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광주 왔는데
    핸드폰 충전하는걸 안가져와서 전원이 꺼져있어.;ㅅ;
    니 문자 봤는데 답문쓰려다 꺼졌다는;;;
    이번 주말쯤 다시 올라갈듯.
    올라가서 연락할게.^^

  8. Favicon of https://ignis.tistory.com BlogIcon 에로스 2009.04.19 15: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 지내십니까?
    참으로 오랜만에 방명록을 남기네요 ^^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09.04.27 23:53 신고  수정/삭제

      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 /
      잘 지내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에로스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syd BlogIcon 루나 2009.02.25 1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유롭게 이웃을 구경하던 중
    케이가 누구지? 하며 들어왔는데
    와서 보니 알겠네요.

    많은 이야기 나누진 않았지만 그냥
    느낌 좋은 케이님. ㅎ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10. 소행성 2009.02.01 1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 염쟁이 유씨가 별로셨다니 안타깝네요. 아무래도 관객들의 연기력(?)이 제가 본 날만 못했던듯...ㅠ_ㅠ

    어제 도서관에 십이국기를 빌리러 갔다가 못 빌리고 그냥 왔어요. 동절기에는 도서관이 일찍 문을 닫는다네요. -_-;;; 경성 탐정록은 흥미롭네요. *^^* 설홍주와 왕도손이라...ㅋㅋㅋ 이번에 국립에서 젊은 창극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이 올라오는데 이름이 참 재미있어요. 최불립 집안의 딸 최주리와 함양의 귀족 문태규의 아들 문로묘래요. 경상도와 전라도로 사투리 대결도 한다는데 재미있겠죠? *^^*

    제인 오스틴 북클럽은 영화로만 알고 있었는데 원작 소설이 있었나봅니다. 영화도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요. 죄와벌은 저도 아직 못읽었어요. ㅋㅋ 아마도 못 읽을 거 같아요. 십이국기를 읽어야 하잖아요. 후훗~

    • Favicon of https://likewind35.tistory.com BlogIcon 케이17 2009.02.05 01:04 신고  수정/삭제

      다들 좋다는 평이라 그래서 기대치가 너무 높았었나봐요. ^^ 뭐 저도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다만 생각보다 좀 감동이 덜했던 것뿐이죠. 흐흣.

      아직도 경성탐정록 보고 있는 중이예요. 책 읽는 속도가 보통 사람들 만큼만 됐어도 다 읽었을텐데 말이죠. ^^a

      '제인오스틴북클럽'이 영화였군요!
      전 책인줄로만 알고 서점가서 찾아봤어요. 하하.
      책 읽는 것보다 영화를 보는게 시간상으로는 빨리 볼 수 있겠군요. 영화는 누가 보더라도 같은 시간을 소요하니까 말이죠. +_+

      죄와벌은 꼭 읽을 생각이예요.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소행성님도 동참해주세요~. 흐흣.